힘든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렇지 않아 보입니다.속상한 말을 들어도 웃고,서운한 일이 있어도 괜찮다고 합니다.그래서 주변에서는 생각합니다.“저 사람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걸까?”하지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과 감정이 없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.감정을 혼자 처리하는 데 익숙합니다힘든 일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보다 혼자 정리합니다.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을 가라앉히는 것이 편한 것입니다.그래서 주변에서는 힘든 상황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. 2.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부담스러워합니다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면 상대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또는 약해 보일까 봐 감정을 숨기기도 합니다.특히 책임감이 강한 사람에게 이런 모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 ..